안녕하세요.
고척고등학교 1학년에
재학중인 학생입니다.
저는 재작년 11월 중3 후반부터
1년이 조금 넘는 기간 동안
처음에는 영어를 시작으로,
현재는 국영수 모두
길벗에 다니고 있습니다.
사실 길벗에 오기 전에도
영어와 수학은 학원을
다니고 있긴 했지만
좀처럼 학원의 진도나
시스템에 적응하기 힘든
부분들도 있었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 입학을 앞둔 시점
길벗에 오게 된 일은
저의 고등학교 1학년의
내신 대비와 성적 향상을 위한
최고의 선택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중학교와 고등학교의
영어 내신 대비에 있어서
저에게 가장 크게 느껴진 차이는
시험 범위의 확장이었습니다.
교과서 속 몇 개의 지문과
몇몇 프린트 속에 있는 지문들이
시험 범위의 전부였던
중학교 영어 내신에서는
무작정 지문을 암기하는
내신 대비가 가능했습니다.
그러나 고등학교에 들어가서는
교과서와 프린트 지문에
모의고사 지문까지 합쳐지며
내신에서 다뤄야 하는 지문의 양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났고,
단순 암기로는 이 모든 양을
감당할 수 없다는 사실을 느꼈습니다.
당시 고등학교 내신에
익숙하지 않았던 저로서는
이렇게 방대한 양의
시험 범위가 부담스러웠고,
어떻게 공부해 나가야 할지
방향성을 잡기 어려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영어과
박기순 선생님의 수업을
듣게 되었습니다.
박기순 선생님께서는
제가 이전까지 해왔던
방식과는 달리
영어 지문을 숙지하는데 있어서
무작정 암기가 아니라
글의 구조와 흐름,
문장과 문장 사이의
연관성을 중점적으로 보며,
반복학습을 통해 지문을
숙지하는 방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여태까지
해왔던 방식과는 차이가 있었기에
적응하는데 조금의 시간이 필요했습니다.

그러나 선생님께서
가르쳐 주신 방법대로 공부하다 보니
지문을 더욱 확실하게
이해할 수 있었으며,
지문을 무작정 암기하는데
들어가는 불필요한 시간을 줄이며
효율성 또한 상당히
높아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선생님으로부터
다양한 내신 대비 문제들을
제공받을 수 있었는데,
선생님께서는 무작정
문제 양으로만 커버하는
‘양치기 공부법’이 아니라
한 문제를 풀더라도
‘이 문제에서 얻어갈 수 있는 점은 무엇인지,
지문에서 내가 놓친 부분은 어디인지’
정확하게 설명해 주셨고
이러한 박기순 선생님의
수업 방식이 저에게는 가장
잘 맞았던 것 같습니다.

저는 수학 역시 중학 수학에서
고등 수학으로 넘어오며
확연하게 어려워진 문제의
난이도를 체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보통 어려운 문제를
마주했을 때
문제를 풀기 위해 많은
고민을 먼저 해본 후,
그래도 모르겠으면,
해설지를 보거나 선생님께
질문을 하는 편입니다.
그러나 길벗에 다니기 전
제게 있었던 문제는 바로
이런 고난도 문제들을
빠른 시간 안에 명쾌하게
해결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점이었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작년 2월부터
길벗아카데미 수학에
다니기 시작했고,
이런 걱정거리는
말끔히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현재 저는 김래형 선생님 반에서
수업을 듣고 있는데요.
김래형 선생님께서는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서
고난이도 문제까지 학생이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수준에서
명쾌하게 설명을 해주셨습니다.
어떤 문제를 선생님께 질문해도
그 문제의 핵심과 ‘이 문제를
풀 때 내가 어떤 생각을
했어야 했는지’를 정확하게
알려 주셨기 때문에
이제는 어려운 문제를 마주했을 때
‘이 문제는 어떻게 풀어야 할지’에
대해서는 깊게 고민해도,
애매하거나 잘 모르겠는 부분을
‘어디서 해결해야 할지’에 대해서는
전혀 고민할 필요가 없기에
수학에 대한 부담감도 훨씬 덜하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특히 저의 경우는 고등학교에
수학 내신에서 처음으로
‘서술형’ 문제를 풀게 되었는데
선생님께서 서술형 문제를 풀 때
‘어느 부분까지는 무조건 적어야 하며,
어느 정도 이상은 굳이
적을 필요가 없는 부분인지’
명확하게 알려 주셔서 안심하고
서술형 문제까지 대비할 수 있었습니다.
저는 길벗에서 국어를
수강하기 전까지 국어 학원을
다녀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래서인지 국어 문제를 풀 때
국어는 수학처럼 공식에 의해
답이 구해지는 과목이 아니기 때문에
막연하게만 느껴지는 과목이었습니다.

그 때문에 고등학교 1학년
중간고사 대비를 하는 과정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게 되었습니다.
정답이 정답같지 않고
이게 왜 답인지 모르겠는
문제들이 수두룩 했습니다.
그로 인해 1학기 중간고사 이후
길벗아카데미 김호범 선생님 반에서
국어를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이후부터 국어는
막연한 과목일 뿐이라는
저의 편견은 조금씩
깨어지기 시작했습니다.
김호범 선생님께서는 지문 속에
숨어있는 단서들을 활용해서
명확한 정답을 찾아내는
방법들을 차근차근, 그리고
자세히 설명해 주셨습니다.

처음에는 어렵게 느껴지는
부분들도 더러 있었으나,
반복적으로 길벗 국어에
다니며 차츰 채화되었습니다.
또한 원래 길벗 국어 수업은
주 1회 이지만, 선생님께서는
내신 대비 기간 동안 학생들로
하여금 주 3회 학원에 나와
자습 및 개별 지도를 해 주십니다.
처음에는 주 1회에서 주 3회로
국어 수업이 늘어난 것에 대해
‘좀 많이 나오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 했지만
얼마 지나지 않아
불필요한 걱정이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학원에 오늘 요일만
단순히 늘어나는 것이 아니라,
선생님께서 교실에 상주하시기에
그만큼 모르는 내용에 대해
즉답이 가능한 시간도 늘어났고,
확신을 가지고 효율적으로
공부하기에 안성맞춤인
수업 방식이 될 수 있었습니다.
이처럼 저는 국영수
모두 길벗을 다니며,
많은 시간 동안 길벗에서
효율적이고 명쾌한 공부를
해 나갈 수 있었고 이는
다른 기타 과목들을 효율적으로
공부하는데에도 역시 좋은
영향을 주었던 것 같습니다.
그 결과 1학년 2학기 중간고사에서
전과목 100점을 맞으며
올백을 달성할 수 있었고,
기말고사 역시 이 같은
공부 패턴을 유지하며
1학년 1, 2 학기 전과목 1등급과
전체 7과목 중 2학기 6과목
전교 1등을 달성 할 수 있었습니다.

길벗아카데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상담을 통해 알 수 있으니 언제든 연락 주세요.
GB스터디 대학생 기자 이채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