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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대표학원, 중학교 3학년 주목! 2028 대입 개편안 확정

  • 작성자 : 관리자
  • 작성일 : 2024.09.21
  • 조회수 : 222

안녕하세요. 길벗 쌤입니다.

오늘은 2028 대입 개편안을 알아보려고 하는데요.


중학교 3학년 친구들이 수능 때

바로 적용되는 만큼

집중해볼 대목입니다!

지금 바로 따라오시죠!

1. 통합 융합형 수능으로 개편


여태까지의 수능은 모두

국어, 수학, 영어 3과목과

사회 선택과목, 과학 선택과목을

골라 시험을 보았는데요.


2028 대입 개편 이후로는

국어, 수학, 영어, 통합 사회, 통합 과학으로

단순화 됩니다.

즉, 기존 선택 과목이 사라지고

고등학교 1학년 때 공부하는

통합사회와 통합과학으로

시험을 치루기 때문에

이에 맞는 대책이 필요한 실정입니다.

2. 9등급 -> 5등급으로 단순화



기존에는 9등급제도로

1등급 4%, 2등급 11% 등으로

1등급이 되기 위해서는 치열하게

경쟁을 펼쳤어야했는데요.


교육부는 1등급을 위한

치열한 경쟁을 완화하고

학생들에게 학습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습니다.


바뀐 5등급 제도를 살펴보면

1등급이 기존 4%에서 10%로

2등급이 기존 11%에서 34%로 늘어나

부담은 완화되었지만

내신 변별력이 그만큼 떨어졌기 때문에

학생부 기록 사항이나 수능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것이라 예상되고 있습니다.

3. 논술, 서술형 평가 확대

5등급 제도로 개편되면서

과도한 경쟁이 완화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가운데


지필고사로 인한 경쟁을 줄이고

수행평가와 과정 중심의 평가

강화하겠다는 움직임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그 대표적인 예로 논술, 서술형 평가가 확대되는 것인데요.

그간 논술, 서술형 평가는 신뢰성과 개인의 주관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는 근거로 다른 수행평가에 비해

변별력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많았었습니다.


하지만 앞으로 과정 중심의 평가를 통해

협업 소통 역량을 키우고 논술, 서술형 평가가

중요해질 전망입니다.

4. 대학의 변화

기초과학 학회 협의체에서는

수능 범위를 통합과학1, 2만

포함하는 것에 대해서

강력하게 반발했는데요.


이공계 학력 저하를 초래한다는 이유였습니다.

더불어 고1 사회와 과학만 수능에 출제한다는 것은

일반, 진로, 융합선택과목 등

다양한 선택의 기회를 박탈한다고 반발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대학은 내신 성적, 수능 성적보다

학생의 생활 기록부가 앞으로 더욱

중요해질 전망입니다.

목동대표학원 길벗아카데미는

지속되는 대학의 입시 제도가 변함에 따라 길벗아카데미는

유동적으로 대처하기 위해 전 강서고 교장 ‘송문석’ 교육관님이

대학교의 입시제도를 분석하고 있습니다.


철저한 입시제도 분석을 바탕으로

목동고등수학학원 길벗아카데미는

의대반, 서울대반 간담회와 예비 중1, 2, 3학년 부모님을 대상으로

간담회를 진행하여 변화하는 입시제도를 널리 알리고 있습니다.


길벗아카데미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는 상담을 통해 알 수 있으니 언제든 연락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