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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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단어왕들의 치열한 경쟁~! 제23회 영단어경시대회 결선 현장 리뷰
이름 관리자 날짜 2019.02.17 조회 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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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월 17일은   지비스터디-길벗아카데미의 영단어경시대회 결선이 있는 날입니다
2월 9일부터 약 600여명이 학생들이 참가해서 치뤄진 영단어경시대회 예선전에서 치열한 경쟁을 통해 74명의 결선 진출자들이 오늘 대회에서 겨울방학 동안 열심히 공부했던 단어들에 대한 마지막 열정을 쏟아부었는데요.



오늘 그 치열한 현장의 모습을 리뷰로 남겨드릴려고 한답니다.^^
먼저 영단어경시대회에 대해서 소개해드려 볼게요.

영단어경시대회는 목동 지비스터디 길벗영어학원의 대표적인 영어 어휘력 증진 학습 프로그램 중 하나로써, 방학동안 열심히 단어 공부한 내용들을 각 부문별 예선을 거쳐 통과한 결선 진출 학생들끼리 공부한 내용을 마음껏 펼쳐보이고, 각 부문별 우수한 학생들에게는 장학금까지 수여하는 영어 단어왕들의 경쟁의 장이랍니다.


수많은 영어학원들이 있지만 이렇게 큰 대회를 23회나 치르고 유지하는 학원은 목동의 지비스터디-길벗아카데미 학원밖에 없을거에요.

위의 소개글처럼 길벗에 다니는 동안 얼마나 열심히 공부했는지 체크해볼 수 있는 기회라 영어를 수강하는 모든 수강생들은 이 영단어경시대회에 참여하게 됩니다. 또한 수학이나 국어만 수강하는 학생들도 본인의 역량을 체크하기 위해 이번 경시대회에 응시했습니다.

 

영단어경시대회는 년 2회 방학이 끝나는 무렵에 실시하게 되는데요. 각 회차마다 약 200만원 이상의 장학금이 걸려있답니다. 이번 2019년 회차가 23회나 된만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란 걸 알수 있겠죠? 지금까지 지급한 장학금만 해도 5000만원이 넘는다고 합니다.

이렇게 역사와 전통이 있는 대회에 오늘 결선 진출한 학생들이 각 단어장 부문별로 무한 경쟁을 펼쳤는데요.
그럼 영어 단어왕들의 치열한 경쟁의 현장 제23회   영단어경시대회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경시대회는 오늘 2월 17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60분동안 치뤄졌습니다.

각 부문별 단어장의 단어들 중 1000개의 영어 단어를 랜덤하게 추출해서 만든 시험지로 1시간 안에 단어의 뜻을 한글로 표기해야 하는 대회입니다.



우리말인 국어처럼 영어 단어가 습관적으로 몸에 베어 있지 않으면 1000개를 시간안에 쓰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사실 1000개 단어뜻을 보고 써도 1시간안에 쓰는 건 어려운 일이랍니다. 하지만 우리 지비스터디-길벗아카데미에서 공부한 학생들은 이 어려운 걸 무난하게 해내고 있답니다.

오늘의 경시대회가 치뤄질 1관 대강당 현장의 사진입니다. 



입구에도  영단어경시대회 결선 행사장을 알려주는 안내 배너가 설치되었네요.



칠판에는 경시대회시 유의사항과 정답의 예시들도 기재해놨습니다.


 
각 부문별 결선에 진출한 74명의 학생들이 하나둘씩 입장하고, 대회 시작전까지 막바지 영어단어 암기가 한창이네요.



오늘 영단어경시대회의 각 부문별 단어장입니다.
단어장은 보카에이스 / MIX 부문, 능률보카 고난도 부문, 어휘끝 5.0 부문, 수능실전 부문, 우선순위 / 디스이즈고급 부문, 능률보카어원 / 어휘끝 고교기본 부문, 디스이즈중급 부문, 초스피드/ 멘토조이 부문입니다.



시험 시작 15분전 영어과 박은아 원장님께서 영단어 경시대회에 대한 의의와 목적에 대한 소개가 있고 노영철 대표원장님 이하 수석원장님, 상담실장님, 교육관님과 영어과 선생님들의 격려 응원이 있었습니다. 





원장님 이하 선생님들의 응원멘트가 끝나고 영단어경시대회 시험 유의사항에 대한 고지와 함께 각 단어장별 시험지가 배부되었습니다. 





박은아 영어과 원장님이 초시계를 누름과 동시에 드디어 60분간의 제23회 단어왕을 뽑는 영단어경시대회 결선이 시작되었습니다.
초시계를 누르자마자 우리 학생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그동안 암기했던 단어들을 거침없이 써내려가기 시작했습니다. 1관 문제풀이학습실 대강당에는 정적속에서 연필로 빠르게 써내려가는 사각사각 소리만이 가득했습니다.
그럼 우리 학생들의 치열한 영단어경시대회 사진들을 보실까요?









60분 동안을 오로지 영어 단어에만 집중하며 써내려가 어느새 1000개의 단어 뜻을 빼곡하게 적어나가고 있는 우리 학생들 정말 대단하지 않나요?
초3 학생부터 고3 학생들까지 어느 누구도 중간에 포기하는 학생 없이 끝까지 써내려가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입니다. 

60분이 되기도 전에 다쓴 학생들은 혹시나 틀린 건 없는지 재검하는 여유도 가지고 있네요.




이렇게 해서 60분이 지났다는 초시계의 알람이 울리고   단어왕들의 23회 영단어경시대회는 끝이 났습니다.



학생들은 역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무한한 가능성의 존재라는 것을 다시한 번 느끼게 해주는 시간이었습니다.
위대한 선수 옆에는 누구보다 든든한 코치가 존재하듯이 무한한 가능성의 학생들이 꿈을 향한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옆에서 조력해주는 것이 우리 선생님들의 몫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오늘 시험치르느라 힘들었던 우리 학생 여러분 고생많았어요^^
원활한 대회를 위해 진행하느라 신경써주신 우리 영어과 선생님들은 기념 사진도 찍었답니다. 선생님들 수고하셨어요^^



마지막으로 원장님 이하 교직원들의 격려 응원 메세지와 함께 오늘의 23회   영단어경시대회 스케치영상으로 마무리 할게요~
 

 


 

 

더 많은 사진이 보고 싶으시면 아래 길벗아카데미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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