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벗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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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안게임 만큼이나 치열했던 목동영어학원 제22회 영단어경시대회 스케치~!
이름 관리자 날짜 2018.08.19 조회 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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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목동영어학원 길벗아카데미 제22회 영단어경시대회 대한 내용을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매년 2회씩 열리는 경시대회이며 시상금도 200만원 이상 걸려 있는데요. 22회나 된 만큼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랍니다. 역대 지급한 장학금도 약 5천만원 정도 수여가 되었답니다. 

 

영단어경시대회는 목동 길벗 영어학원의 대표적인 영어 어휘력 증진 학습 프로그램 중 하나인데요. 방학동안 열심히 단어공부한 내용들을 각 부문별 예선을 거쳐 통과한 본선 진출 학생들끼리 공부한 내용을 마음껏 펼쳐보이는 단어왕들의 경쟁의 장이랍니다.

 

어느 영어학원에서도 이렇게 큰 경시대회는 치르질 않는데요~^^

당연히 장학금이 걸려 있기 때문에 길벗에 재원중인 학생들이 대부분이 예선부터 참여했는데요. 영어 뿐만 아니라 수학만 수강하고 있던 친구들도 본인의 영어 역량이 얼마나 되는지 알아보려고 경시대회에 응시했었답니다.
약 600여명의 학생들이 예선전부터 치열한 경쟁을 통해 71명의 본선진출자가 가려졌습니다.
오늘 본선진출한 단어왕 학생들이 각 단어장 부문별로 무한 경쟁을 펼쳤는데요.
그럼 2018 아시안게임 만큼이나 치열했던 영단어경시대회의 현장을 소개합니다.

 


 

 

경시대회는 오늘 8월 19일 일요일 오후 1시부터 2시까지 60분동안 치뤄졌습니다.
각 부문별 단어장의 단어들중 1000개의 단어를 랜덤하게 뽑아 1시간 안에 한글로 표기해야 하는 대회로서 우리말인 국어처럼 영어 단어가 몸에 베어 있지 않으면 1000개를 시간안에 쓰는 것은 거의 불가능한 일입니다. 하지만 우리 길벗에서 공부한 학생들은 이 어려운걸 해내고 있답니다.

 

 

 

짧은 여름방학이었지만 그동안 열심히 노력하고 공부한 결과인 것이죠.
하나둘씩 학생들이 입장해서 대회 시작 전까지 막바지 영어단어 암기가 한창입니다.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 학생들의 모습에서 우리나라 미래가 밝아보이지 않나요?
영어과 선생님들과 주말 출근이신 수학과 일부 선생님들도 오셔서 열심히 마무리 중인 학생들을 격려해 주셨네요.

 

 

 

시험 시작 10분전 영어과 대표강사 박은아 이사님께서 영단어 경시대회에 대한 의의와 목적에 대한 소개가 있고 노영철 원장님 이하 부원장님, 정무원장님, 영어과 선생님들, 격려차 방문한 수학 선생님, 상담부 직원의 응원 격려가 이어졌습니다.

 


선생님들의 소개와 응원멘트가 끝나고 시험 유의사항에 대한 고지와 함께 각 단어장별 시험지가 배부되었고, 드디어 제22회 단어왕을 뽑는 영단어경시대회 결선이 시작되었습니다.



 

초시계를 누르자마자 우리 학생들은 기다렸다는 듯이 암기했던 단어들을 거침없이 써내려가기 시작하고 1관 문제풀이학습실 대강당에는 연필로 빠르게 써내려가는 사각사각 소리만이 가득합니다.

 

단어장은 보카에이스 / 능률보카(고난도) / MIX 부문, 우선순위/ 보카1800 부문, 수능실전/ 어휘끝5.0, 어휘끝수능/ 링크랭크 부문, 능률보카어원/ 어휘끝 고교기본 부문, 디스이즈 중급 부문, 초스피드/ 멘토조이 부문입니다.

 

 

그럼 우리 학생들의 영단어경시대회 사진들을 보실까요?

 

 

 

 

 

 

 

 


 

와우~ 벌써 1000개의 단어들을 빼곡히 써내려가는 모습들이 보이시나요?
초등학교 3학년 다니고 있는 어린 친구부터 고3 학생들까지 누구하나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써내려가는 모습이 정말 감동적이네요.

 

 

 

 

 

이렇게 아시안게임 만큼이나 뜨거웠던 우리 단어왕들의 영단어 경시대회는 끝이 났습니다. 학생들은 역시 불가능을 가능으로 만드는 무한한 가능성의 존재라는 것을 새삼 느끼게 해주는 시간이었는데요.

위대한 선수 옆에는 누구보다 든든한 코치가 존재하듯이 무한한 가능성의 학생들이 꿈을 향한 날개를 펼칠 수 있도록 옆에서 조력해주는 것이 우리 선생님들의 몫이 아닐까 생각해보게 됩니다.
오늘 시험치르느라 힘들었던 우리 학생들과 대회 진행하느라 신경써주신 선생님들 모두 고생많으셨어요^^

 

마지막으로 원장님 이하 교직원들의 격려 응원 메세지와 함께 오늘의 22회 영단어경시대회 스케치영상으로 마무리 할게요~ 

 

 

 

 

더 많은 사진이 보고 싶으시면 아래 길벗아카데미 블로그에서 확인해보시면 된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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